현대전자, ABS용 제어장치 내달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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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자는 최근 자동차에 들어가는 미끄럼방지 제동장치(ABS)용 전자제어
장치(ECU)를 개발했다고 8일 발표했다.
현대가 12억원을 들여 국산화에 성공한 이 장치는 ECU내 마이크로컴퓨터가
4개의 차량바퀴에 장착된 속도감지센서로부터 속도신호를 전달받아 각
바퀴의 브레이크 유압을 최적상태로 제어해준다.
이 회사는 오는 7월부터 현대자동차에 이 ECU를 공급할 계획이다.
< 김재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9일자).
장치(ECU)를 개발했다고 8일 발표했다.
현대가 12억원을 들여 국산화에 성공한 이 장치는 ECU내 마이크로컴퓨터가
4개의 차량바퀴에 장착된 속도감지센서로부터 속도신호를 전달받아 각
바퀴의 브레이크 유압을 최적상태로 제어해준다.
이 회사는 오는 7월부터 현대자동차에 이 ECU를 공급할 계획이다.
< 김재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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