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위법 절대로 용납안해..김대통령, 진념노동장관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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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25일 진념 신임노동부장관에게 임명장을 주는 자리에서
"노.사간에 법을 어기는 행위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노동행정을 펴나가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선진국 문턱에서 불법 노사분규로 시간을 허비
하거나 국력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면서"노동문제가 우리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보아 노동부장관의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장관은 "공직생활을 해오는 동안 무슨 일이든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최선을 다한다는 신조로 일해왔다"며 "이번에도 같은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 최완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6일자).
"노.사간에 법을 어기는 행위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노동행정을 펴나가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선진국 문턱에서 불법 노사분규로 시간을 허비
하거나 국력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면서"노동문제가 우리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보아 노동부장관의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장관은 "공직생활을 해오는 동안 무슨 일이든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최선을 다한다는 신조로 일해왔다"며 "이번에도 같은 정신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 최완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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