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투신 신임사장에 송석민 한국투신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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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희영기자> 인천시와 경기및 강원지역 지방투신사인 한일투자신탁은
23일 오전 경기은행 본점 강당에서 정기주총을 열고 신임사장으로 송석민한
국투자신탁 고문을 선출했다.
또 감사에는 김영린씨(전한국투신강북지역본부장) 신임상무에는 김웅기씨
(한국투신 특수영업팀부장) 신경수(인사부장)를 뽑았다.
한편 사의를 표명한 김영일상무는 유임됐다.
한일투신은 지난 회계년도(94년4월~95년3월)에 1백64억원의 적자를 기록,
사장등 상무이사들이 경영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주총에 앞서 전임원이 사
의를 표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4일자).
23일 오전 경기은행 본점 강당에서 정기주총을 열고 신임사장으로 송석민한
국투자신탁 고문을 선출했다.
또 감사에는 김영린씨(전한국투신강북지역본부장) 신임상무에는 김웅기씨
(한국투신 특수영업팀부장) 신경수(인사부장)를 뽑았다.
한편 사의를 표명한 김영일상무는 유임됐다.
한일투신은 지난 회계년도(94년4월~95년3월)에 1백64억원의 적자를 기록,
사장등 상무이사들이 경영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주총에 앞서 전임원이 사
의를 표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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