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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데오거리'서 압구정 문화축제 열려...서울시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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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는 22일 압구정로 가족의 거리(일명 로데오 거리) 등에서 25
    일부터 3일동안 "제3회 압구정 문화축제"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2회가 관주도로 진행된 것과는 달리 순수 민간단체인 압구정
    문화축제 추진위원회(회장 이정택)를 구성, 모든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강남
    구청은 후원만 하게된다.

    지난해 "향토 지역 문화축제"로 지정된 이번 축제는 25일 오후4시 성수대교
    및 한강 고수부지에서 성수대교 붕괴 희생자들의 영혼을 달래는 진도 씻김굿
    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진다.

    미스강남 선발대회등 주요행사는 한식당 포석정(강남구 신사동 640의 2)앞
    에 가설되는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폐막일 오후 1시부터 펼쳐지는 인간띠 잇기 행사는 행사장에 참석한
    시민들이 손에 손을 잡고 거대한 인간띠를 형성,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 송진흡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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