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동포 85명 24일 오후 모국 방문 입력1995.05.22 00:00 수정1995.05.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67차 사할린동포 모국방문단 85명이 24일 오후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하는 전세기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외무부가 22일 밝혔다. 이들은 국내에 연고자가 없는 사할린동포들로 7박8일의 방문기간중 포항 울산등지의 산업시설을 둘러보고 경주 독립기념관 민속촌등을 관광한후 31일 사할린으로 돌아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오늘 '자본시장 간담회' 주재…4대 개혁방안 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내 투자자들과 자본시장 안정화와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한다.간담회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국... 2 李 대통령 "사업자금 대출받아 부동산 구입하면 형사처벌" 이재명 대통령이 사업자금이라 속여 대출받아 부동산을 구입하면 형사처벌 받는다고 경고했다.이 대통령은 17일 엑스(X·옛 트위터)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를 피해 개인 사업자 대출로 주택을 매입하는 사... 3 법사소위, '檢 권한 축소' 공소청법 與 주도 통과 해당 법안은 검찰의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폐지하고 검사의 직무 권한을 법률로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법사위 법안심사소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소청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