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미얀마중공업과 합작판매회사 설립 입력1995.05.16 00:00 수정1995.05.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자동차는 미얀마 국영기업인 미얀마중공업과 합작판매회사 "미얀마 대우자동차"를 양곤에 설립,미얀마에 본격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우는 이회사에 60%를 출자해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티코 다마스등을 수입판매할 예정이다. 대우는 올해 양곤 지역에 딜러 2곳을 확보하고 5백대가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광객 1900만명 넘으면"…'글로벌 핫플' 한국 역대급 상황 한국이 글로벌 호텔 체인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K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객실 확보 경쟁에 불이 붙었다. 객실료가 1박에 100만원을 훌쩍 넘는 최고급 ... 2 프랑스·독일 이어 영국도 "미국의 해협봉쇄 지지 안 해" 미국의 최대 우방이었던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는 13일(현지시간)영국이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영국은 “이란 전쟁에 끌려들어가지 않을 것”이... 3 이란 "해상 운송거점 위협 시 우리도 페르시아만 항구 공격"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발표하자 이란은 자국의 해상 운송 거점이 위협받을 경우 페르시아만 연안의 모든 항구를 공격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 TV에 따르면, 이란군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