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내일 부산/전북 지사후보 추천대회 입력1995.05.14 00:00 수정1995.05.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15일 부산과 전북에서 시.도지사후보추천대회를 열어 부산시장후보로 문정수의원,전북지사후보로 강현욱전농림수산부장관을 각각 추대한다. 자민련도 이날 대전시장후보추대대회를 갖고 홍선기전시장을 후보로 확정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논의를 본격화한다. 다음 달 5일 국회 본회의가 성사될 경우 통과 가능성도 거론된다. 논란이 불거진 외국인 지분율 제한 등과... 2 정점식 "연구실 불 끄는 주52시간 규제 걷어내야" 與에 협의 요구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30일 “연구실 불을 끄는 규제부터 걷어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에 “2월 국회에서 연구개발(R&D)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완화 논의를 시작하자... 3 노동규제에 고환율·관세 덮쳐…'5重苦'에 질식한 K중기 지난해 전국 국가산업단지에서 휴·폐업한 기업이 1090곳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5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2017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치다. 중국의 추격,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