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여전히 평상수준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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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수용기자]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신용거래의 회피와
사채시장경색등으로 여전히 평상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광주지점에 따르면 지난 4월중 어음부도율은 전월보다
0.1 4%포인트가 낮은 1.0 7%로 이는 예년의 어음부도율 0.5%보다 높은 수
준이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1.15%로 전월보다 0.14%포인트,전남은 0.81%로 0.05
%포인트가 각각 떨어졌다.
특히 덕산부도이후 지역건설관련업체들의 자금난을 반영,3~4월중 당좌거
래가 정지된 부도업체 70개가운데 54개가 건설업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4월중 어음교환액은 6조3천2백9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28.6% 줄었다.
이는 이지역에서 어음이나 당좌수표 거래를 기피하는 현상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3일자).
사채시장경색등으로 여전히 평상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광주지점에 따르면 지난 4월중 어음부도율은 전월보다
0.1 4%포인트가 낮은 1.0 7%로 이는 예년의 어음부도율 0.5%보다 높은 수
준이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1.15%로 전월보다 0.14%포인트,전남은 0.81%로 0.05
%포인트가 각각 떨어졌다.
특히 덕산부도이후 지역건설관련업체들의 자금난을 반영,3~4월중 당좌거
래가 정지된 부도업체 70개가운데 54개가 건설업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4월중 어음교환액은 6조3천2백9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28.6% 줄었다.
이는 이지역에서 어음이나 당좌수표 거래를 기피하는 현상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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