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북경에 상설무역관 8월중 설치..상품판매/관광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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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에 중소기업의 상품판매와 서울시의 문화 관광 시정을 홍보하기
위한 상설무역관(가칭 서울관)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8일 중국 북경에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서울의 문화
관광홍보를 위한 상설무역관을 8월중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무역관은 시카고나 파나마시티등 기존의 "한국상품 상설판매전시장"과
달리 상품전시판매외에 문화 관광홍보와 북경시와의 행정적 교류등을
담당하는 연락사무소 기능도 하게 된다.
총 2백평규모로 설치될 북경서울관은 전시장 사무실 창고등이 들어서게
되며 시는 2~3급 공무원을 관장 5급 사무관을 부관장으로 파견하고
전시장은 민간에 위탁운영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시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도 도시관리 산업기술등 각종
선진정보 수집을 위한 현지사무소를 올해안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송진흡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9일자).
위한 상설무역관(가칭 서울관)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8일 중국 북경에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서울의 문화
관광홍보를 위한 상설무역관을 8월중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무역관은 시카고나 파나마시티등 기존의 "한국상품 상설판매전시장"과
달리 상품전시판매외에 문화 관광홍보와 북경시와의 행정적 교류등을
담당하는 연락사무소 기능도 하게 된다.
총 2백평규모로 설치될 북경서울관은 전시장 사무실 창고등이 들어서게
되며 시는 2~3급 공무원을 관장 5급 사무관을 부관장으로 파견하고
전시장은 민간에 위탁운영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시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도 도시관리 산업기술등 각종
선진정보 수집을 위한 현지사무소를 올해안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송진흡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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