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인도 마드라스시 삐삐서비스 6일부터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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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은 오는 6일부터 인도 4대도시중의 하나인 마드라스시에서 무선
호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인도정부가 27개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15개 국내외 민간사업자
에게 서비스사업권을 부여한 이후 인도 모디사와 한국통신의 합작기업인
모디 코리아 텔레콤이 처음으로 지난 3월 찬디가시를 시작으로 인도아시
자이푸르시에 이어 이번에 마드라스시에서 서비스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통신은 지난해 9월 인도기업인 Y K 모디그룹과 합작,7개주요도시를
대상으로 무선호출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정을 맺었으며 오는 10일부터는
럭노우,6월중 칸푸르와 바라나시시에서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는 인도 최대도시인 캘커타시및 서부 벵골지역, 코임바토레시에서도
추가로 사업권을 획득, 8월중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통신은 이와함께 모디사와 인도 기본통신시장에 공동진출키로 합의하고
현재 타당성 검토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4일자).
호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인도정부가 27개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15개 국내외 민간사업자
에게 서비스사업권을 부여한 이후 인도 모디사와 한국통신의 합작기업인
모디 코리아 텔레콤이 처음으로 지난 3월 찬디가시를 시작으로 인도아시
자이푸르시에 이어 이번에 마드라스시에서 서비스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통신은 지난해 9월 인도기업인 Y K 모디그룹과 합작,7개주요도시를
대상으로 무선호출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정을 맺었으며 오는 10일부터는
럭노우,6월중 칸푸르와 바라나시시에서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는 인도 최대도시인 캘커타시및 서부 벵골지역, 코임바토레시에서도
추가로 사업권을 획득, 8월중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통신은 이와함께 모디사와 인도 기본통신시장에 공동진출키로 합의하고
현재 타당성 검토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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