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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중국에 설치할 환경설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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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대표 김정국)은 27일 이탈리아의 시리 샤몬사로부터 중국
    에 설치될 환경오염 방지용 전기집진설비 2기를 2백만달러에 수주했다
    고 발표했다.

    이번 수주전에는 미국의 리서치 코트렐사등 선진국 환경설비 전문업체
    들이 참여했으나 현대가 지난93년 중국 화공건설공사(CNCCC)에 황산공장용
    전기집진설비 3기를 성공적으로 납품한 실적을 인정받아 수주에 성공했다.

    이 설비는 내년2월 완공하여 납품할 예정이다.

    < 김수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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