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개항 대불공업항에 외항선 첫 입항 입력1995.04.26 00:00 수정1995.04.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설 일부가 완성돼 부분 개항한 전남 영암 대불공업항에 외항선이첫 입항했다. 입항 1호를 기록한 배는 세인트 빈센트 국적의 생마오호(9천5백84t급)로 대불공단 입주업체인 세창철강이 수입한 원자재 사각철봉 4천8백t을 싣고 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모급여 수급자 10중 4명…'한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길게' 선호 부모급여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부모 10명 중 4명이 월 수령액을 줄이더라도 지원 기간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0세 월... 2 AI 타격받는 청년일자리?…전문직·IT 감소 대부분 2030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특히 청년층에 그 충격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도입 확산과 신규 채용 축소... 3 '연 6800%' 불법사채업자 '이실장'…피해자 절반 이상 2030 온라인 불법사금융업자 '이실장'과 관련한 피해 신고가 급증했다. 금융감독원은 이와 관련해 소비자경보 '경고'를 발령했다. '이실장'은 대출 중개, 실행, 추심 등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