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클럽 대구에도 진출..신세계백화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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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할인점형태의 회원제창고형클럽인 프라이스클럽이
대구에 진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프라이스클럽 2호점을 대구에 개설키로 하고 대구
광역시와 북구 산격,검단동의 종합유통단지내 창고형판매시설 부지 2천8백72
평의 매입계약을 지난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입가격은 평당 4백26만원(총액1백22억3천만원)이며 신세계는 오는 10월
부터 약3백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공사를 시작,오는96년말 오픈할 계획이다.
프라이스클럽 대구점은 지하1층,지상1층의 건물로 연면적 9천평,매장면적
3천평에 5백대의 동시주차설비를 갖추게 돼 1호점인 서울 양평동점과 비슷한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종합유통단지는 대구광역시 중심에서 북동쪽으로 약2km떨어진 금호강변
에 위치하고 있는데 약25만평의 유통,상업지역에 무역센터,도매센터,물류단지
등이 종합적으로 들어서게 되며 총사업비만도 1조원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천3백여개의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고 완공후에는 1일 최대유동인구가
최대 10만명까지 달할 상업유통의 요충지로 대구광역시가 개발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는 할인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발판으로 개포동 등
서울과 수도권등에 점포를 추가개설하기 위해 부지를 물색해 왔으나 적당한
장소를 구하지 못한데다 비싼 땅값등으로 일단 지방점포부터 개설키로 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5일자).
대구에 진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프라이스클럽 2호점을 대구에 개설키로 하고 대구
광역시와 북구 산격,검단동의 종합유통단지내 창고형판매시설 부지 2천8백72
평의 매입계약을 지난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입가격은 평당 4백26만원(총액1백22억3천만원)이며 신세계는 오는 10월
부터 약3백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공사를 시작,오는96년말 오픈할 계획이다.
프라이스클럽 대구점은 지하1층,지상1층의 건물로 연면적 9천평,매장면적
3천평에 5백대의 동시주차설비를 갖추게 돼 1호점인 서울 양평동점과 비슷한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종합유통단지는 대구광역시 중심에서 북동쪽으로 약2km떨어진 금호강변
에 위치하고 있는데 약25만평의 유통,상업지역에 무역센터,도매센터,물류단지
등이 종합적으로 들어서게 되며 총사업비만도 1조원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천3백여개의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고 완공후에는 1일 최대유동인구가
최대 10만명까지 달할 상업유통의 요충지로 대구광역시가 개발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는 할인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발판으로 개포동 등
서울과 수도권등에 점포를 추가개설하기 위해 부지를 물색해 왔으나 적당한
장소를 구하지 못한데다 비싼 땅값등으로 일단 지방점포부터 개설키로 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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