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최윤정, 네번째 개인전..25~30일 현대아트갤러리 입력1995.04.24 00:00 수정1995.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화가 최윤정씨의 네번째 개인전이 25~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현대아트갤러리(552-2233)에서 열린다. 출품작은 "명상" "여정" "모경"등 30여점. 전통산수화기법에 현대적감각을 가미한 수묵채색화들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여행' 역대급 몰려왔다더니…또 '대규모 적자' 무슨 일 K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 여행) 관광은 외형상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외국인 관광 수입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웃돌았지만, 체류기간 단축과 소비패턴 변화로 1인당 지출액은 감소했다... 2 "한달 22만원·물 뿌려도 OK"…집 비번 내건 직장인 알고보니 중고거래 플랫폼에 아침에 직접 깨워줄 사람을 찾는 직장인의 구인글이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 23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의 서울 강남구 지역 구인글 게시판에는 '아침마... 3 "아재들만 간다고? 옛날 얘기죠"…사우나런 즐기는 2030 [트렌드+] "러닝 후 사우나로 독소를 다 빼는 거죠. 뭉친 근육도 풀어주고요."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는 등 '러닝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운동 후 사우나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러닝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