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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기업인] 김관두 <범아침장 사장>

범아침장의 김관두사장은 국내 침구업계에선 맏형역할을 하는 기업인이다.

원로이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 사업에 반영시키는 수완가이기도
하다.

최근 님프만이불 구입자에 대한 "결혼식장 무료연주회",자선행사 "사랑의
이불모으기 캠페인"등도 김사장의 아이디어이다.

이불 나체광고도 펼치고 있다.

이달들어 미국의 유명디자이너인 다이앤캐틸랜와 제휴,디자인 기술지도를
받고 있다.

지난해 우모이불과 전통문양이불에서 각각 KS GD마크를 업계 첫획득한
데서도 범아의 개발의욕을 읽을수 있다.

침구업계 유일의 단체인 베스트울클럽의 회장인 김사장은 "시장개방시대를
맞아 업계가 공생공존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할 때"라고 말한다.

김사장은 침장관련 국제전시회인 홍콩페어를 둘러보기 위해 클럽회원사들로
구성된 전시회참관단을 이끌고 19일 출국,"값진 무형의 소득을 안고 올것"을
약속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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