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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소식] 서울중앙병원 ; 강남성모병원 ; 연세의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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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병분야의 권위자인 서울중앙병원 이종구교수가 전화음성정보를
    개설했다.

    이교수는 (주)한국디지텔을 통해 700-6102번호로 본인이 직접 녹음한
    육성으로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전화로 들을 수 있도록했다.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여성평생건강클리닉은 27일 라마즈분만법의
    이론및 실습에 대해 이 병원 2층회의실에서 강좌를 연다.

    <>.연세의료원 정신과학교실은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의학세미나를
    24일부터 5월 8일까지 연다.

    "내면적 상처의 치료" "신앙과 정신의학의 만남" "귀신들림" "가정폭력"
    "사교집단의 종교심리및 정신병리"등이 강의된다.

    <>.백혈병어린이를 위한 휴양시설이 세워진다.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오봉산기슭에 세워진 이 시설은 "생명이
    샘솟는 집"으로 명명되며 오는 5월6일 준공된다.

    이 시설은 백혈병어린이돕기운동을 펼쳐온 기업체여직원회 30여단체와
    백혈병후원회(회장 이순형서울의대학장)및 문화방송의 공동후원으로
    건립된다.

    일차로 통나무집의 휴양시설부터 준공해 올해중으로 3,4개의 간이휴양시설
    을 증축,100명의 백혈병어린이가 요양및 정신적 치료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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