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생보사 한해 신규보험계약액 4백조원 첫 돌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 교보 대한등 기존 6대 생명보험사의 한해 신규 보험계약액이 처음으로
4백조원을 넘어섰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94회계연도(94.4~95.3)에 외국사를 제외한 국내 28
개 생명보험사들이 새로 체결한 보험계약액은 5백79조9천7백10억원으로 93회
계연도의 4백51조40억원에 비해 28.6% 증가했다.
특히 기존 6대사의 신규 보험계약액은 93년 3백24조7천4백10억원에서 4백20
조5천9백70억원으로 거의 1백조원이나 늘어나 전체 약정고의 72.5%를 차지했
다.
신규 보험계약액이 가장 많은 보험사는 삼성생명으로 1백65조9천7백90억원
에 달했으며 대한생명은 1백1조1천억원,교보생명은 87조1백20억원,흥국 27조
2백80억원,제일 23조1천2백20억원,동아 16조3천5백4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6개 국내신설사의 경우 총 신규 보험계약액은 82조9천90억원으로 전년보다
24.7% 늘어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4일자).
4백조원을 넘어섰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94회계연도(94.4~95.3)에 외국사를 제외한 국내 28
개 생명보험사들이 새로 체결한 보험계약액은 5백79조9천7백10억원으로 93회
계연도의 4백51조40억원에 비해 28.6% 증가했다.
특히 기존 6대사의 신규 보험계약액은 93년 3백24조7천4백10억원에서 4백20
조5천9백70억원으로 거의 1백조원이나 늘어나 전체 약정고의 72.5%를 차지했
다.
신규 보험계약액이 가장 많은 보험사는 삼성생명으로 1백65조9천7백90억원
에 달했으며 대한생명은 1백1조1천억원,교보생명은 87조1백20억원,흥국 27조
2백80억원,제일 23조1천2백20억원,동아 16조3천5백4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6개 국내신설사의 경우 총 신규 보험계약액은 82조9천90억원으로 전년보다
24.7% 늘어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4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