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올림픽 우승자등 올해부터 `근로훈장' 제정...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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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올림픽 우승자등 정부는 올해부터 "근로훈장"을 제정, 기술능력이 뛰어
나거나 모범적인 근로자등에게 수여키로 했다.
노동부는 2일 현재 상훈법에 의거한 산업훈장의 대상이 국제기능올림픽우승
자나 산재예방에 기여한 자, 모범적인 근로자뿐 아니라 수출실적이 많은 기
업대표, 해운산업발전에 공이 있는 사람까지 포함하고 있는등 대상범위가 너
무 광범위해 훈장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판단, 근로훈장을 제정키로했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새로 제정되는 근로훈장은 모범근로자와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한자, 국제기능올림픽우승자등 근로자의 공적을 중심으로 수여키로 했다
노동부는 이를위해 오는5월말까지 수여대상자선발방법과 포상내용 및 예우
등을 골자로한 상훈법개정안을 마련한뒤 총무처와 협의,올해부터 시행할 계
획이다. < 윤기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일자).
나거나 모범적인 근로자등에게 수여키로 했다.
노동부는 2일 현재 상훈법에 의거한 산업훈장의 대상이 국제기능올림픽우승
자나 산재예방에 기여한 자, 모범적인 근로자뿐 아니라 수출실적이 많은 기
업대표, 해운산업발전에 공이 있는 사람까지 포함하고 있는등 대상범위가 너
무 광범위해 훈장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판단, 근로훈장을 제정키로했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새로 제정되는 근로훈장은 모범근로자와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한자, 국제기능올림픽우승자등 근로자의 공적을 중심으로 수여키로 했다
노동부는 이를위해 오는5월말까지 수여대상자선발방법과 포상내용 및 예우
등을 골자로한 상훈법개정안을 마련한뒤 총무처와 협의,올해부터 시행할 계
획이다. < 윤기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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