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경부,그랜저등 3개차종 6월중 배출가스 검사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경부는 1일 현대자동차의 그랜저 3.0,아시아자동차의 타우너,대우중공업
    의 다마스등 3개차종의 배출가스 결함 확인검사를 6월중 실시한다고 발표했
    다.

    이번 검사는 국립환경연구원 자동차공해연구소에 의해 실시되며 검사항목
    은 일산화탄소,탄화수소,질소산화물,증발배기가스등 4개항목으로 환경관리
    공단이 5월중순까지 차종별로 검사대상 차량 각5대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동차공해연구소는 1차검사에서 5대의 항목별 배출량의 평균치를 산정,
    제작차 배출허용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해당 제작사에 결함시정명령을 내리
    게 되며 이에대해 제작사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다시 5대를 임의 선정,재검
    사를 실시하게 된다.

    운행차의 배출가스 결함확인검사제도는 환경부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
    로 등장하고 있는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난 92년 도입한 것으로 현재
    까지 모두 19개차종에 대해 실시됐다.

    < 양승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서울 벚꽃 '공식' 개화…만개도 곧 이뤄질 예정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앞마당에 있는 왕벚나무(관측목)에 벚꽃이 폈다. 서울에 '공식적으로' 벚꽃이 핀 것이다.기상청은 29일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앞마당에 있...

    2. 2

      경제안보 시대…울산·포항, 제조AI·신에너지 전략도시로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사수는 전세를 일거에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미국과 중국이 산업의 판을 뒤흔들고 있는 작금의 절대 위기 상황에서 울산과 부산, 경남, 그...

    3. 3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완공…에너지 강국 새 50년 연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라며 “샤힌 프로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