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월 자동차판매 전년동기대비 50%이상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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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경제위기가 장기화되면서 멕시코의 2월 자동차판매가 전년동기대비
50%이상 급락했다고 미월스트리트저널지가 29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멕시코의 자동차판매는 2만5천9백1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5만2천2백26대)보다 50.3%, 전월(4만2백34대)보다 35.5%
각각 하락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판매가 전년동기대비 55% 줄어들었으며 경트럭 39%,
중.대형트럭 61%씩 각각 판매가 감소했다.
업체별로는 독폴크스바겐이 68%로 최대의 판매하락율을 기록했으며, 미
크라이슬러 65%, 미제너럴모터스 49%, 일닛산 33%, 미포드 22.5%등의
순이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인 파워&어소시에이트는 멕시코의 자동차시장 규모가
지난해 60만대에서 올해는 절반수준인 32만5천대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이같은 침체는 오는 9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1일자).
50%이상 급락했다고 미월스트리트저널지가 29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멕시코의 자동차판매는 2만5천9백1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5만2천2백26대)보다 50.3%, 전월(4만2백34대)보다 35.5%
각각 하락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판매가 전년동기대비 55% 줄어들었으며 경트럭 39%,
중.대형트럭 61%씩 각각 판매가 감소했다.
업체별로는 독폴크스바겐이 68%로 최대의 판매하락율을 기록했으며, 미
크라이슬러 65%, 미제너럴모터스 49%, 일닛산 33%, 미포드 22.5%등의
순이었다.
자동차 시장조사기관인 파워&어소시에이트는 멕시코의 자동차시장 규모가
지난해 60만대에서 올해는 절반수준인 32만5천대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이같은 침체는 오는 9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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