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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B, 금리인상 유보..뉴욕/도쿄 등 미달러화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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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28일 금리인상을 유보키로하자 뉴욕과 도쿄등
    주요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가치는 일제히 하락했다.

    29일 일본도쿄환시에서 달러화는 1달러당 88.50엔(오후3시현재)을 기록,
    전날보다 0.88엔이 떨어졌으며 전날 미국 뉴욕시장에서도 장중한때 달러당
    88.69엔까지 하락했다가 전날보다 0.55엔 떨어진 88.90엔으로 마감했다.

    이에앞서 런던시장에서도 달러화는 89.26엔으로 전날보다 0.03엔이 하락
    했으나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한편 29일 도쿄증시는 전날의 급등에서 반전, 닛게이(일경)평균주가가
    1만6천4백96.09엔으로 1백85.64엔이 하락했다.

    반면 28일의 뉴욕증시는 FRB의 금리인상유보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했으나
    이식매를 노린 중개상들의 매도공세로 다우존스공업평균지수가 전날 폐장가
    보다 5.53(0.13%)포인트 떨어진 4,151.81을 기록, 연3일째 급등에 제동이
    걸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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