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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주식 40% 9백40-9백60선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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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거래된 주식중 40%정도가 종합주가지수 9백40~9백60에서 거래됐으며
    지수 9백60선이상에서는 매물이 엷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7일까지 거래된 주식은 모두 17억9천
    3백10만주였으며 이중 14.9%가 9백40~9백50에서,25.7%가 9백50~9백60에서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기간중 9백40~9백50에서 16.21%,9백50~9백60에서 29.9 4%가
    신용으로 거래돼 신용매물도 9백40에서 9백60선대에 46%가 몰려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거래일수에서도 9백40선대에서 11일 9백50선대에서 19일간 거래됐다.

    이에따라 앞으로 지수 추가상승여부는 9백60선을 뚫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을 것으로 증권업계는 보고있다.

    지수가 9백60선이상으로 올라서면 9백70선까지는 5.02%,9백80선까지는
    7.39% 9백90과,1천까지는 각각 1.88% 6.3%정도로 매물이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와관련 대우증권은 이날 금주시황이라는 자료에서 매물을
    소화하는데 어느정도의 기간이 필요할 것이라면서 25일선과 75일선간의
    골든크로스현상이 4월초쯤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 박주병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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