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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소식] 삼성의료원, 통원수술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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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을 하면 최소한 며칠씩은 입원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제는 간단한 수술의 경우 입원을 하지않아도 되게 됐다.

    최근 내시경수술등 회복이 빠른 수술이 확산되는 가운데 삼성의료원은
    당일 입원 수술 퇴원하는 통원수술센터를 개설했다.

    통원수술이란 입원하지않고 수술하는것.수술진단이 나오면 관련검사및
    수술예약을 한 후 귀가했다가 수술당일 수술 한 시간전 병원에 도착해
    수술전검사를 받고 수술후 회복실을 거쳐 주의사항을 교육받고 귀가하는
    것이다.

    통원수술이 가능하기위해서는 각종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등 무혈수술
    기법이 확립되고 마취장비와 신속한 진단및 검사시스템이 구비되어야한다.

    이와 관련,삼성의료원은 중앙수술실과 별도로 수술실 7개규모의
    통원수술센터를 마련하고 무혈수술에 필요한 첨단의료장비와 부대시설을
    갗추고 환자시스템프로그램을 적용하고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수술이 통원수술로 가능하지만 삼성의료원통원수술센터는
    소아외과분야와 안과 외과 정형외과 부인과 비뇨기과 성형외과수술을
    주요대상으로 하고있다.

    통원수술은 미국등 의료선진국에서는 널리 시행되고있는 제도로 병실난
    해소는 물론이고 환자의 진료비절감 시간절약및 병원의 경영효율을 높일
    수 있어 궁극적으로는 국가의 보건의료비절감효과를 가져올수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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