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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통신주 상장폐지..금성사 주권으로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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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통신 주주들이 23일부터 새로 교부된 금성사 주식을 매매할수 있게
    된다.

    증권거래소는 20일 금성사에 피흡수합병되는 금성통신의 보통주와
    우선주를 상장폐지하고 합병비율만큼 새로 발행되는 금성사 보통주와
    우선주를 23일자로 상장시키기로했다.

    이에따라 지난 1월3일부터 거래정지된 금성통신주권은 23일부터 금성사
    주권으로 거래돼 주주들이 주권을 매매할수있게됐다고 거래소는 밝혔다.

    새로 상장되는 금성사주식은 보통주가 2백32만7천3백4주(합병비율 0.4),
    우선주가 21만2천2백30주("0.3879)등 모두 2백53만9천5백34주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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