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해외산업연수단 인력 2만여명 거의 다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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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조업체의 인력난해소를 위해 들여오기로 한 1차해외산업연수단 인력
2만명이 거의 다 입국했다.
16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말부터 들여오기 시작한
1차해외연수단 인력이 지난 2월말 현재 1만9천3백38명을 기록,전체 2만명중
96.7%가입국을 마쳤다.
이들 산업연수생의 국가별 입국현황을 보면 중국이 7천8백48명으로 전체 입
국자의 40.5%를 차지,가장 많았고 필리핀이 2천8백14명으로 14.5%,베트남은
2천5백79명으로 13.3%를 기록했다.
이들 국가 다음으로는 방글라데시 1천5백92명,미얀마 1천명,인도네시아 9백
44명,스리랑카 8백96명,네팔 7백93명,파키스탄 6백17명,이란 2백55명이었다.
해외산업연수생들이 배치된 업종별 현황을 보면 섬유업종이 4천3백19명(22
.3%)으로 가장 많았고 고무 및 플라스틱업종에 2천1백58명(11.1%), 조립금속
제품업종에1천7백55명(9.1%),자동차 및 트레일러업종에 1천6백8명(8.3%)이
배치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7일자).
2만명이 거의 다 입국했다.
16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말부터 들여오기 시작한
1차해외연수단 인력이 지난 2월말 현재 1만9천3백38명을 기록,전체 2만명중
96.7%가입국을 마쳤다.
이들 산업연수생의 국가별 입국현황을 보면 중국이 7천8백48명으로 전체 입
국자의 40.5%를 차지,가장 많았고 필리핀이 2천8백14명으로 14.5%,베트남은
2천5백79명으로 13.3%를 기록했다.
이들 국가 다음으로는 방글라데시 1천5백92명,미얀마 1천명,인도네시아 9백
44명,스리랑카 8백96명,네팔 7백93명,파키스탄 6백17명,이란 2백55명이었다.
해외산업연수생들이 배치된 업종별 현황을 보면 섬유업종이 4천3백19명(22
.3%)으로 가장 많았고 고무 및 플라스틱업종에 2천1백58명(11.1%), 조립금속
제품업종에1천7백55명(9.1%),자동차 및 트레일러업종에 1천6백8명(8.3%)이
배치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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