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최열곤(전서울시교육감)/이종찬(한중문화협회장) 입력1995.03.06 00:00 수정1995.03.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열곤 전서울시교육감은 3년여의 일본 히로시마대 객원교수및 일본국제교류기금 특별연구원 생활을 마치고 최근 귀국,이번 학기부터 경기대대학원교수로 출강한다. <>이종찬 한중문화협회장(민주당상임고문)은 올해부터 중국 연변예술대학에다니는 조선족학생 1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키로 하고 7일 이 대학에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신수 "입에 담기 힘든 욕설"…가족 향한 악플에 칼 뽑았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가족들에 대한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추신수 소속사 스포트레인은 1일 "당사는 추신수가 2005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지금까지... 2 [속보]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국정자원·국토부 등 압수수색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특검팀은 1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국토부, 사건 관련자들의 주... 3 정당활동 방해하면 테러?…인권위 "기본권 침해 우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테러방지법 개정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테러의 범위를 정치 영역까지 넓히면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인권위는 지난달 27일 국회의장에게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