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 공기청정기 독자브랜드 생산...신규사업에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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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기전문 메이커인 한원(대표 정낙형)이 사세확장을위해 공기청정기의
독자브랜드 생산과 함께 신규사업에 진출한다.
2일 한원은 설립 12년만에 주안공장에 월산 5백대규모의 설비를 갖추고 독
자브랜드인 "에어센스"로 공기청정기의 본격판매에 들어갔다.
이회사는 지난83년 설립이후 국내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공기청정기를 납품
해왔다.
이회사는 또 매출증대를위해 연초 자연향 발생기인 "VOVO"를 개발,내수및
해외수출에 나섰다.
한원이 시판중인 공기청정기는 대용량을 포함,6종류이다.
주력제품인 대용량공기청정기는 전기적 소음을 크게 줄이고 전기집진방식을
채택,담배연기 먼지등 각종 유해물질을 분해한다.
특히 시간조절 기능과 예약기능,속도조절기능등을 갖고있다.
이회사의 전체직원은 40여명으로 올해 매출목표를 80억원으로 잡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일자).
독자브랜드 생산과 함께 신규사업에 진출한다.
2일 한원은 설립 12년만에 주안공장에 월산 5백대규모의 설비를 갖추고 독
자브랜드인 "에어센스"로 공기청정기의 본격판매에 들어갔다.
이회사는 지난83년 설립이후 국내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공기청정기를 납품
해왔다.
이회사는 또 매출증대를위해 연초 자연향 발생기인 "VOVO"를 개발,내수및
해외수출에 나섰다.
한원이 시판중인 공기청정기는 대용량을 포함,6종류이다.
주력제품인 대용량공기청정기는 전기적 소음을 크게 줄이고 전기집진방식을
채택,담배연기 먼지등 각종 유해물질을 분해한다.
특히 시간조절 기능과 예약기능,속도조절기능등을 갖고있다.
이회사의 전체직원은 40여명으로 올해 매출목표를 80억원으로 잡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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