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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121) 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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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를 10여년간 쳤어도 프린지(fringe)가 어딘지를 모르는 골퍼가 있을
    것이다.

    에이프론(apron)이라고도 부르는 프린지는 그린 둘레의 잔디를 짧게 깎아
    놓은 지역이다.

    즉 그린에 다다라아 보면 페어웨이 보다는 잔디가 짧고 그린보다는 약간
    잔디가 긴 부분이 그린에 빙 둘러져 있다.

    언뜻 보면 그린같기도 하지만 잔디길이가 그린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
    색깔만이 그린과는 약간 차이가 난다.

    문제는 프린지에 볼이 정지했을 경우이다.

    필드의 풍경을 보면 프린지위의 볼도 온그린 된것으로 생각, 집어 올려
    닦는 골퍼들이 많다.

    그러나 프린지는 결코 그린이 아니기때문에 볼은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플레이해야 한다.

    프린지위의 볼을 집어 올리는 것은 페어웨이의 볼을 무턱대고 건드리는
    것과 다를바 없다.

    프린지위에 볼이 정지했을때 어떻게 플레이하느냐만 보아도 그 골퍼의
    규칙숙지 수준을 짐작할수 있을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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