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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물질 배출 7백8개 업소 적발...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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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용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방지시설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
    은 환경오염업소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환경부는 28일 지난 1월중 실시한 대기및 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에서 모두 7백8건의 위반사례를 적발,의법조치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배출허용기준이상으로 오염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된 동방유량,삼양
    사,롯데햄우유 김천공장,동국무역등 3백63개 사업장에 대해 시설개선명령 또
    는 조업정지와 함께 배출부과금을 병과했다.

    태광산업,한국제지,남성알미늄등 60개사업장은 환경오염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아 경고 또는 고발조치됐고 배출시설을 무허가로
    설치.운영하다 적발된 삼익목재,한전월성원전등 1백25개사업장에
    대해서는 무허가시설의 사용금지 또는 폐쇄명령과 더불어 사직당국에
    고발조치됐다.

    또한 자가측정미실시등 각종 환경관련법령이 준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삼영화학공업과 삼선연화등 1백60개사업장은 고발과 경고등의
    행정조치가 내려졌다.

    < 양승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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