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블라우스/니트만 전문적취급하는 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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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대표 유한섭)은 28일 블라우스와 니트만을 전문적으로 취급
하는 단품전문매장을 개장했다.
블라우스 니트 전문매장은 연령별 종류별로 흩어져 있던 블라우스와 니트품
목을 한 매장에 모아 쇼핑에 편의를 주고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이 매장은 여러 종류의 옷이 브랜드별로 분리돼있는 다른 매장과 달리 신세
계 PB(자체상표)상품과 중소업체의 블라우스 니트등 두 종류의 단품만을 취
급하고 있다.
블라우스는 4만9천~7만9천원의 가격대로 4백80여종이 있으며 니트는 3만9천
~5만9천원대로 4백50여종이 진열돼있다.
이 매장은 신세계 본점(매장면적 40평)과 영등포점에는 2층에,미아점 천호점
영동점의 경우 블라우스와 니트가 각각 2,3층에 나눠 위치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하는 단품전문매장을 개장했다.
블라우스 니트 전문매장은 연령별 종류별로 흩어져 있던 블라우스와 니트품
목을 한 매장에 모아 쇼핑에 편의를 주고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이 매장은 여러 종류의 옷이 브랜드별로 분리돼있는 다른 매장과 달리 신세
계 PB(자체상표)상품과 중소업체의 블라우스 니트등 두 종류의 단품만을 취
급하고 있다.
블라우스는 4만9천~7만9천원의 가격대로 4백80여종이 있으며 니트는 3만9천
~5만9천원대로 4백50여종이 진열돼있다.
이 매장은 신세계 본점(매장면적 40평)과 영등포점에는 2층에,미아점 천호점
영동점의 경우 블라우스와 니트가 각각 2,3층에 나눠 위치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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