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류] (주요신설사) 대인훼리 ; 미주플랜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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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인훼리 =한국의 인천과 중국 대련간 정기훼리호 운항을 위해
한중합작으로설립한 신섭법인이다.
이회사는 지난 93년 한국과 중국정부간에 열린 해운회담에서 양측간의
합의사항인 합작회사 설립이 결실을 맺어 설립됐다.
자본금은 23억8천5백만원으로 한국과 중국측이 50대 50의 지분을 갖고있다.
한국측에서는 조양상선등 16개 해운회사가 자본을 출자했으며 중국측에선
국영해운회사인 COSCO가 출자했다.
한국인 이성곤씨와 중국인 모여승씨가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본사는 서울 중구 국제화재빌딩에 위치하고있다.
대인훼리는 오는 8월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갈 계획으로 현재 조직구성등
회사설립 작업을 서두르고있다.
전체직원은 승무원을 포함,1백명선으로 예상하고있다.
이회사는 인천과 대련 사이를 주2회정도 정기운항할 예정이다.
훼리호는 1만t급으로 한번에 승객 5백명과 콘테이너 1백개정도를 운송하게
된다.
<> 미주플랜트 =소각로와 사이로,압력용기전문생산업체로 창업1년여만에
법인으로 전환했다.
서울구로구고척동에 위치한 이 회사의 자본금은 1억원이며 종업원은 모두
20명이다.
인천남동공단소재 5백평규모의 공장에는 밴딩로라 래이디얼 드릴링머신등
소각로와 사이로를 월2백t생산할수있는 설비를 갖췄다.
앞으로 소각로와 사이로이외에 설비플랜트업,산업폐기물정화설비,산업용수
재활용 중수시스템설치업등에도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관련 기술자 5명을 확보했다.
사이로는 삼성건설,효성중공업등에,소각로는 각 공장에 납품하고 있는
이 회사는 설비플랜트부문의 활성화 기대로 올해매출액 목표를 30억~40억원
으로 잡아놓고있다.
장동 대표이사는 "앞으로 해외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다.
<> 안진브이.아이.비 =서울성동구화양동 1백52의42에 위치한 회사로
91년 11월 설립된 진동기계및 기구전문제조업체이다.
사업확장을 위해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내수와 수출을 병행하고있다.
자본금은 5천만원. 트위스트 스크린 마그네틱 시다 바이브레이팅 스크린등
5종류의 진동기계를 생산하고있는 이 회사는 중국과 말레이시아등 3개국에
수출도 하고있다.
수출확대를 위해 오는6월7~11일 말레이시아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국제기계전시회에도 참가,현지바이어들과 상담및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수출10만달러에 머물렀으나 올해에는 30만달러로,매출역시 지난해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는 박인순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한중합작으로설립한 신섭법인이다.
이회사는 지난 93년 한국과 중국정부간에 열린 해운회담에서 양측간의
합의사항인 합작회사 설립이 결실을 맺어 설립됐다.
자본금은 23억8천5백만원으로 한국과 중국측이 50대 50의 지분을 갖고있다.
한국측에서는 조양상선등 16개 해운회사가 자본을 출자했으며 중국측에선
국영해운회사인 COSCO가 출자했다.
한국인 이성곤씨와 중국인 모여승씨가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본사는 서울 중구 국제화재빌딩에 위치하고있다.
대인훼리는 오는 8월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갈 계획으로 현재 조직구성등
회사설립 작업을 서두르고있다.
전체직원은 승무원을 포함,1백명선으로 예상하고있다.
이회사는 인천과 대련 사이를 주2회정도 정기운항할 예정이다.
훼리호는 1만t급으로 한번에 승객 5백명과 콘테이너 1백개정도를 운송하게
된다.
<> 미주플랜트 =소각로와 사이로,압력용기전문생산업체로 창업1년여만에
법인으로 전환했다.
서울구로구고척동에 위치한 이 회사의 자본금은 1억원이며 종업원은 모두
20명이다.
인천남동공단소재 5백평규모의 공장에는 밴딩로라 래이디얼 드릴링머신등
소각로와 사이로를 월2백t생산할수있는 설비를 갖췄다.
앞으로 소각로와 사이로이외에 설비플랜트업,산업폐기물정화설비,산업용수
재활용 중수시스템설치업등에도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관련 기술자 5명을 확보했다.
사이로는 삼성건설,효성중공업등에,소각로는 각 공장에 납품하고 있는
이 회사는 설비플랜트부문의 활성화 기대로 올해매출액 목표를 30억~40억원
으로 잡아놓고있다.
장동 대표이사는 "앞으로 해외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다.
<> 안진브이.아이.비 =서울성동구화양동 1백52의42에 위치한 회사로
91년 11월 설립된 진동기계및 기구전문제조업체이다.
사업확장을 위해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내수와 수출을 병행하고있다.
자본금은 5천만원. 트위스트 스크린 마그네틱 시다 바이브레이팅 스크린등
5종류의 진동기계를 생산하고있는 이 회사는 중국과 말레이시아등 3개국에
수출도 하고있다.
수출확대를 위해 오는6월7~11일 말레이시아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국제기계전시회에도 참가,현지바이어들과 상담및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수출10만달러에 머물렀으나 올해에는 30만달러로,매출역시 지난해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는 박인순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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