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직자 108명 재산공개..한갑수 가스공사사장 28억으로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박영식)는 22일 장.차관급 8명을 비롯한 1급
    이상 공직자 1백8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서석재총무처장관등 44명은 지난해말 개각과 후속인사등에 따라 새로 재산
    공개대상자에 포함돼 이날 재산을 공개하게 됐으며 64명은 재임용및 퇴직
    등의 사유로 이번에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이번에 재산을 공개한 공직자중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한갑수한국가스
    공사사장으로 28억8천1백47만원에 달했으며 신규 재산공개대상자에 포함된
    장.차관급 8명중에서는 박세일청와대정책기획수석비서관이 15억8천2백
    93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정근모과기처장관은 14억4천4백39만원, 서석재총무처장관은 6억8천7백
    62만원, 권영해안기부장은 7억4천1백94만원 상당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이밖에 이날 공개된 공직자들의 재산현황은 김장숙정무제2장관 3억5천8백
    21만원, 박익순비상기획위원장 4억5천9백17만원, 윤여준청와대공보수석
    3억6천6백95만원, 유광언정무제1차관 2억3천7백79만원, 서정헌교육부교육
    정책실장 11억3천6백만원, 유재호청와대민정비서관 23억5천9백만원등이다.

    <문희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지선 '15 대 1' 압승 예상되는 與…'금품 제공' 김관영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연임 도전에 나선 김관영 전북지사를 1일 전격 제명했다. 돈봉투 살포 의혹이 제기되자 당일 조사 후 곧바로 제명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보로 꼽히던 김 지사는...

    2. 2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 박탈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이로써 이번 지방선거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지사의 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도 박탈됐다.민주당은 1일 밤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

    3. 3

      청와대 "종량제 봉투 구매, 수량 제한 없다"

      청와대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을 둘러싼 일각의 불안감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 구매 제한이 없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 경제점검회의에서 쓰레기봉투 수급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