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빌사, 독자회사 설립 .. 발전설비건설 등 담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적인 석유업체 모빌사는 독자적으로 발전설비 건설 및 전기공급서비스
    사업을 담당할 독자적 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모빌사는 이 회사가 모빌사의 기술및 사업개발능력과 경영능력을 전수받아
    세계적 범위에서 전기를 생산.판매하는 독자조직이 될 것이며 이 사업에는
    이해를 같이 하는 업체들이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치오 노토 모빌사 회장은 이 발표에서 "우리의 목표는 민영 발전사업을
    통해 우리가 생산하는 천연가스와 액체연료의 시장을 확장, 투자자들에게
    저 많은 이윤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업체가 발전시설을 건설.운영하는 독자적인 민영발전사업은 현재
    모빌사와 같은 에너지 관련 사업과 상호보완적으로 운용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부문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만난 다카이치 "이란 핵보유 용납할 수 없어"...구체적 언급은 꺼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대이란 대응에 일본이 적극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공개적...

    2. 2

      이란, 호르무즈에 통행료 부과 검토...항행재개 열쇠 될까[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란학생통신(ISNA)을 인용해서 이란이 세계 석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물동량의 5분의 ...

    3. 3

      카타르 "韓에 LNG 공급 못할 수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19일 발표했다.로이터통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