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선택형 외화대출..서울신탁은, 내주부터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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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탁은행은 17일 외화대출을 받을때 금리의 상.하한선을 은행과 미리
약정하는 "금리선택형외화대출"을 개발,20일부터 취급한다고 발표했다.
이 상품은 외화대출의 기준이 되는 리보(런던은행간금리)가 약정금리이상
올라갈 경우 리보가 아닌 약정금리가 적용돼 금리부담을 덜수있는점이 특징
이다.
서울신탁은행은 금리상.하한부형외에도 <>변동금리형 <>변동.고정금리혼
합형 <>고정금리전환형 <>금리상한부형중에서 업체가 필요에 따라 대출조건
을 선택할수 있도록 했다.
기존 외화대출업체나 신규로 외화대출을 받으려는 업체중 대출금액이 50
만달러이상인 업체면 모두 이 제도를 이용할수 있다.
신탁은행은 업체가 미리 대출금리의 상.하한선을 설정함으로써 국제금리
의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할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8일자).
약정하는 "금리선택형외화대출"을 개발,20일부터 취급한다고 발표했다.
이 상품은 외화대출의 기준이 되는 리보(런던은행간금리)가 약정금리이상
올라갈 경우 리보가 아닌 약정금리가 적용돼 금리부담을 덜수있는점이 특징
이다.
서울신탁은행은 금리상.하한부형외에도 <>변동금리형 <>변동.고정금리혼
합형 <>고정금리전환형 <>금리상한부형중에서 업체가 필요에 따라 대출조건
을 선택할수 있도록 했다.
기존 외화대출업체나 신규로 외화대출을 받으려는 업체중 대출금액이 50
만달러이상인 업체면 모두 이 제도를 이용할수 있다.
신탁은행은 업체가 미리 대출금리의 상.하한선을 설정함으로써 국제금리
의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할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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