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법원장 프로필] 정지형 <서울지법> .. 법률지식 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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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재산등록때 상속재산이 많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시달리다 이번에
서울민.형사지법의 통합으로 신설된 서울지방법원 초대원장에 올라
명예를 완전회복했다는 평.후
배법관에 두루 신망이 높고 실력도 뛰어나 대법관인사가 있을때마다
후보로 거명됐으나 재산등록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번번이 좌절감을
맛보았다.
강직한 성품과 해박한 법률지식이 트레이드마크이며 서울민사지법
수석부장때 법원마다 들쭉날쭉한 회사법정관리기준을 통일시키는
작업을 마무리하는 업적을 남겼다.
부인 윤순자씨(52)사이에 2남1녀
<>39년생(56)<>고시16회<>경기고,서울법대 <>법원행정처 법정국장
<>대구고법부장판사<>서울민사지법수석부장판사<>창원지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서울민사지법원장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7일자).
서울민.형사지법의 통합으로 신설된 서울지방법원 초대원장에 올라
명예를 완전회복했다는 평.후
배법관에 두루 신망이 높고 실력도 뛰어나 대법관인사가 있을때마다
후보로 거명됐으나 재산등록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번번이 좌절감을
맛보았다.
강직한 성품과 해박한 법률지식이 트레이드마크이며 서울민사지법
수석부장때 법원마다 들쭉날쭉한 회사법정관리기준을 통일시키는
작업을 마무리하는 업적을 남겼다.
부인 윤순자씨(52)사이에 2남1녀
<>39년생(56)<>고시16회<>경기고,서울법대 <>법원행정처 법정국장
<>대구고법부장판사<>서울민사지법수석부장판사<>창원지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서울민사지법원장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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