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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민자당, 18일 고위당정회의 .. 주요 정국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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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민자당은 오는 18일 이홍구총리와 이춘구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당정정책조정회의를 열어 4대지방선거 준비등을 포함한 정국 주요
    현안에 관해 협의한다.

    민자당 당직개편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고위당정회의에서는 김영삼
    대통령이 국정목표로 제시한 세계화 구상의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지자제
    선거를 앞둔 당정협조체제 구축문제등이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은 이와함께 대북경수로 지원과 관련한 남북관계개선과 미.북연락
    사무소 개설에 따른 한.미공조체제 구축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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