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둑] 조치훈 3국 불계승, 2승1패 기록 .. 일본 기성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치훈 구단이 일본 기성전에서 다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조구단은 8,9일 일본 기후현 하려온천 수명관에서 열린 제19기 기성전 도전
    7번기 제3국에서 도전자인 고바야시 사토루구단을 맞아 1백99수만에 흑으로
    불계승을 거두고, 2국 패배를 설욕하며 총전적 2승1패를 기록했다.

    제4국은 22,23일 일본 히로시마현 궁도 그랜드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통산 4승에 빛나는 배소현이 골프마케팅 전문 기업인 (주)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소현은 2024년 시즌 3승과 2025년 1승을 추가하며 단숨에 KLPGA의 간판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대기만성형 선수인 배소현은 허리 부상으로 침체기를 겪기도 했으나 부단한 노력으로 부상을 이겨내며 투어의 대표 장타자로 거듭났다. 비넘버원과 함께 새 시즌을 맞는 배소현은 “올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든든하게 지원해 줄 비넘버원과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된다는 것만으로 힘이 된다”며 “무엇보다 응원해 주시는 후원사, 가족, 팬, 분들이 있으니 힘내서 달리겠다”고 말했다.한편 비넘버원은 올 시즌을 앞두고 배소현과 함께 KLPGA투어 양효리, 조은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정태양을 영입했다. 비넘버원은 2023년 설립한 골프마케팅 전문 회사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입성한 이승택을 비롯해 김홍택, 박현서, 염서현, 정한밀, 김윤교, 이세희, 이지영5 등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최용석 비넘버원 대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2. 2

      [포토] 태극기 들고 귀국하는 올림픽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