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들어 저PER주 인기낮아...주가 평균 6.6%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년들어서는 내재가치 우량주로 평가되는 저PER(주가수익률)주가 투자자
    들에게는 별 인기를 끌지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증권거래소가 이달 7일의 PER를 기준으로 상하위 20종목씩을 선정,올
    해 주가등락률을 조사한 결과 한독약품등 저PER 20종목은 주가가 연초이후
    이달 7일까지 평균 6.6%가 하락했다.

    이는 동국방직을 비롯한 고PER 20종목의 평균 하락률 4.4%를 넘어서는 것
    으로 최근의 주식시장이 PER의 높고 낮음 보다는 기업인수합병(M&A) 가능성
    등 다른 요인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이 기간 종합주가지수는 7%가 하락해 고PER주나 저PER주 모두 시장
    평균에 비해서는 하락폭이 작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2. 2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3. 3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