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재 종금사에 지점 1개식허용방침..정부, 하반기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한국 한불등 6개 서울소재 종합금융회사에 대해 올하반기중
지점을 1개씩 허용할 방침이다.
또 지방소재 기업들에 대한 자금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LG 삼양등 투자금융에서 종금으로 전환한 9개 지방종금사에 대해서도
기존지점의 일부를 폐쇄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4일 재정경제원 관계자는 "투자금융에서 종금으로 전환한 지방종금
사는 서울과 지방에 지점을 두고 있으나 서울소재 기존 종금사는 지점
이 없어 형평상 문제가 있다"며 "금융산업개편의 일환으로 서울소재
투금사의 종금전환이 이뤄지는 올 하반기중 기존 종금사에 대해 지점
을 1개씩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관계자는 전환종금사의 지점폐쇄와 관련,"전환 인가조건에 일부 지
점을 폐쇄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전환후 1년이내에 2~3개지점을 없애야
하나 이럴 경우 기존거래기업의 자금난이 우려돼 폐쇄하지 않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안상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6일자).
지점을 1개씩 허용할 방침이다.
또 지방소재 기업들에 대한 자금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LG 삼양등 투자금융에서 종금으로 전환한 9개 지방종금사에 대해서도
기존지점의 일부를 폐쇄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4일 재정경제원 관계자는 "투자금융에서 종금으로 전환한 지방종금
사는 서울과 지방에 지점을 두고 있으나 서울소재 기존 종금사는 지점
이 없어 형평상 문제가 있다"며 "금융산업개편의 일환으로 서울소재
투금사의 종금전환이 이뤄지는 올 하반기중 기존 종금사에 대해 지점
을 1개씩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관계자는 전환종금사의 지점폐쇄와 관련,"전환 인가조건에 일부 지
점을 폐쇄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전환후 1년이내에 2~3개지점을 없애야
하나 이럴 경우 기존거래기업의 자금난이 우려돼 폐쇄하지 않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안상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6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