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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국인은행 지점 추가 허용..올해 북경 등 10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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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최필규특파원 ]중국은 금융체제개혁방안의 일환으로 올해 북경을
    포함한 10개도시에 외국인은행 지점설치를 허용할 계획이다.

    디 웨이핑 중국인민은행 외사국부국장은 이와관련, "중국인민은행은
    외국인은행이 지점을 설치할수 있는 10개도시를 추가선정했다"며 "외국인
    은행은 중국의 금융체제개혁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10개도시는 북경 심양 청도 소주 중경 합비 서안 항주
    무한 석가장등이다.

    이에따라 중국내 외국인은행이 진출할수 있는 도시는 상해 광주 천진등을
    포함, 모두 23개도시로 늘어나게 됐다.

    지난해말 현재 중국에는 모두 1백1개 외국인은행및 금융기관들이 대표
    사무소급 이상의 발판을 마련해 두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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