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정지용 시집등 "세계시인선" 전8권 내놔 입력1995.01.28 00:00 수정1995.01.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음사(대표 박맹호)가 "세계시인선" 2차분 8권을 내놓았다. 프랑스의 말라르메와 프레베르,미국의 로버트 프루스트,월트 휘트먼,T S 엘리어트, 영국의 윌리엄 워즈워드, 딜런 토마스의 시집과 정지용시집이 들어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 아침의 작곡가] 닉슨 방중부터 9·11까지…시대를 작곡한 존 애덤스 존 애덤스(사진)는 다루기 예민한 현실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곡가다. 1947년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1987년 자신의 첫 오페라로 ‘닉슨 인 차이나’를 선보이며 명성을 얻었다. 1972년 당시... 2 "기업 디자인과 엔지니어 부서, 제품 초기 단계부터 협업해야" “좋은 의자가 인생을 바꿉니다.”최고급 사무용 의자로 유명한 ‘스틸케이스’의 마르첼로 브람빌라 리더(사진)는 “100년 이상의 전문성, 인체공학적 설계와 심미성이... 3 "겸재는 볼 것 없다"던 추사의 그림 전시회 1848년 제주도에 귀양 갔던 추사 김정희(1786~1856)가 돌아왔다. 8년간의 유배는 고됐지만, 예술과 삶을 대하는 태도는 한층 깊어졌다. 엄동에도 푸르름을 지키는 소나무를 그린 국보 ‘세한도&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