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교통학회, '자전거시대' 토론회 개최 입력1995.01.27 00:00 수정1995.01.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교통학회는 오는2월3일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자전거시대개막을 위한토론회"를 개최한다.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제정을 계기로 범국민자전거타기운동의효율적인 추진방안을 토의한다는 취지아래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교통 환경 생활체육분야의 전문가와 내무부 건설교통부등 관련부처, 시민단체등에서 1백20명이 참석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항공편 결항돼도 면세품 안 뺏긴다…800달러까지 국내반입 직장인 A씨는 핀란드 여행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향수와 가방을 700달러에 구매했다. 하지만 핀란드 항공편이 나빠진 기상 환경 탓에 결항되자 사들인 향수와 가방을 다시 면세점에 돌려주고 환불받았다. 출국자... 2 양회 앞두고 기강 잡기 나선 시진핑…고강도 사정작업도 '계속' [차이나 워치] 중국 인민해방군(중국군) 장성 9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 자격이 박탈됐다. 다음 달 4일 양회(전인대·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체제... 3 중국 반도체의 야심…SMIC, 삼성 파운드리 1.7% 차이 맹추격 [강경주의 테크X] 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SMIC가 7나노미터(㎚·1나노는 10억분의 1m) 이하 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대(對)중국 반도체 장비 규제를 뚫고 현실적으로 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