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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91) 미스는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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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깨나 친다고 하는 사람들은 프로사이드와 아마사이드에 대해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경사면 퍼팅을 할 때 높은쪽이 프로사이드로 그쪽으로 쳐야 볼이 흘러
    홀인될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다.

    그러나 골퍼들 중에는 그같은 요인을 지나치게 의식, 경사를 너무 많이
    보는 경향이 있다.

    쳤다하면 홀컵 위쪽으로 지나가는 것이다.

    그린에 오른후 처음에는 경사의 정도를 제대로 분석했으나 이리보고 저리
    보고 하다보면 경사를 덜 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혼란이 오면 "프로사이드"를 의식, 홀컵 위쪽으로 지나는 퍼팅을
    하는 것. 포인트는 프로사이드이건 아마사이드이건 홀컵에 볼이 떨어지지
    않으면 미스퍼팅이라는 점이다.

    볼이 항상 홀컵위로 흐르는 경향의 골퍼들은 바로 이점을 감안해야 한다.

    또 경사를 얼마나 봐야할지 헷갈리면 맨 처음의 분석대로 치는게 옳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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