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화점 불법현수막 등 철거지시...내무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무부는 23일 설날을 앞두고 전국 주요 백화점들이 사전 승인없이세일 선전
    현수막을 내거는 등 과소비를 부추기는 불법 현수막이 난무함에 따라 시.군.
    구단위로 상설 기동반을 편성,이들을 즉각 철거하라고 시.도에 지시했다.

    내무부는 이와함께 지방자치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목적의 인사성 현수막이
    나인도에 설치된 노상 입간판들도 발견 즉시 철거토록 했다.

    < 정용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지선 '15 대 1' 압승 예상되는 與…'금품 제공' 김관영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연임 도전에 나선 김관영 전북지사를 1일 전격 제명했다. 돈봉투 살포 의혹이 제기되자 당일 조사 후 곧바로 제명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보로 꼽히던 김 지사는...

    2. 2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 박탈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이로써 이번 지방선거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지사의 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도 박탈됐다.민주당은 1일 밤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

    3. 3

      청와대 "종량제 봉투 구매, 수량 제한 없다"

      청와대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을 둘러싼 일각의 불안감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 구매 제한이 없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 경제점검회의에서 쓰레기봉투 수급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