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무자료거래 일제 단속 .. 서울 변두리지역 대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은 20일 제기동 영등포 문정동 상계동등 서울 변두리지역을 대상으로
주류 무자료거래 일제 단속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무자료거래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술소비가 증가, 무자료주류의
유통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번 무자료 조사에는 각 지방청과 세무서에서 모두 5백여명의 인원이
투입되며 서울 변두리지역으로 영업장소를 이전한 중간상등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이 실시된다.
국세청은 단속 결과 적발된 주류는 전량 압수하고 상습적으로 무자료거래를
일삼는 악덕업소는 사직당국에 고발키로 했다.
또 관련 도소매상을 대상으로 세금계산서 수수여부도 추적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해 한햇동안 2백36명으로부터 2만4천상자의 무자료주류
를 적발, 7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25명을 고발했다.
< 김선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1일자).
주류 무자료거래 일제 단속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무자료거래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술소비가 증가, 무자료주류의
유통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번 무자료 조사에는 각 지방청과 세무서에서 모두 5백여명의 인원이
투입되며 서울 변두리지역으로 영업장소를 이전한 중간상등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이 실시된다.
국세청은 단속 결과 적발된 주류는 전량 압수하고 상습적으로 무자료거래를
일삼는 악덕업소는 사직당국에 고발키로 했다.
또 관련 도소매상을 대상으로 세금계산서 수수여부도 추적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해 한햇동안 2백36명으로부터 2만4천상자의 무자료주류
를 적발, 7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25명을 고발했다.
< 김선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1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