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84) 이미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떤 이미지를 갖고 스윙하느냐에 따라 샷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는게
골프이다.
다음은 유명프로들이 권하는 "이미지"의 예이다.
-스윙할때 머리가 들썩거리면 타점의 높낮이가 달라져 치명적 미스샷의
우려가 많다.
그런 골퍼들은 턱밑에 선반이 가로 놓여져 있다는 이미지로 스윙할 것을
권한다.
턱밑에 선반이 있으면 머리가 내려갈 수 없고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가지도
않는다.
-임팩트때에는 팔을 쭉 뻗어주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런 효과를 얻으려면 클럽헤드로 타깃을 치는 이미지로 스윙하면
좋다고 한다.
실제 타깃은 멀리 있겠지만 그 전방의 타깃을 헤드로 친다고 생각하면
왼팔을 마음 껏 뻗는 시원한 스윙이 된다는 것.
-양팔의 힘을 빼려면 양팔을 "국수가락"으로 생각, 어드레스때 국수
가락이 늘어져 있는 이미지로 양팔자세를 잡는 것도 방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골프이다.
다음은 유명프로들이 권하는 "이미지"의 예이다.
-스윙할때 머리가 들썩거리면 타점의 높낮이가 달라져 치명적 미스샷의
우려가 많다.
그런 골퍼들은 턱밑에 선반이 가로 놓여져 있다는 이미지로 스윙할 것을
권한다.
턱밑에 선반이 있으면 머리가 내려갈 수 없고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가지도
않는다.
-임팩트때에는 팔을 쭉 뻗어주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런 효과를 얻으려면 클럽헤드로 타깃을 치는 이미지로 스윙하면
좋다고 한다.
실제 타깃은 멀리 있겠지만 그 전방의 타깃을 헤드로 친다고 생각하면
왼팔을 마음 껏 뻗는 시원한 스윙이 된다는 것.
-양팔의 힘을 빼려면 양팔을 "국수가락"으로 생각, 어드레스때 국수
가락이 늘어져 있는 이미지로 양팔자세를 잡는 것도 방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