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84) 이미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떤 이미지를 갖고 스윙하느냐에 따라 샷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는게
    골프이다.

    다음은 유명프로들이 권하는 "이미지"의 예이다.

    -스윙할때 머리가 들썩거리면 타점의 높낮이가 달라져 치명적 미스샷의
    우려가 많다.

    그런 골퍼들은 턱밑에 선반이 가로 놓여져 있다는 이미지로 스윙할 것을
    권한다.

    턱밑에 선반이 있으면 머리가 내려갈 수 없고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가지도
    않는다.

    -임팩트때에는 팔을 쭉 뻗어주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런 효과를 얻으려면 클럽헤드로 타깃을 치는 이미지로 스윙하면
    좋다고 한다.

    실제 타깃은 멀리 있겠지만 그 전방의 타깃을 헤드로 친다고 생각하면
    왼팔을 마음 껏 뻗는 시원한 스윙이 된다는 것.

    -양팔의 힘을 빼려면 양팔을 "국수가락"으로 생각, 어드레스때 국수
    가락이 늘어져 있는 이미지로 양팔자세를 잡는 것도 방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