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채권시황] 수익률 보합세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매수참여세력이 유입되면서 회사채수익률이 보합세를 유지하고있다.

    19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회사채수익률이 전날과 같은 연15.10%를 기록
    했으며 일부 기타보증채의 경우 수익률이 소폭 하락한 15.14%로 거래되기도
    했다.
    회사채발행물량은 3백78억원으로 규모는 많지않았으나 은행 보험 금고 투신
    사등이 고루 가져가는등 매수참여기관폭이 넓어졌다.

    특수채의 경우 차환목적으로 2백85억원이 발행돼 전날보다 0.05%포인트 낮
    은 15.2 0에 거래됐다.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는 발행물량이 늘어나며 전날보다 수익률이
    올라 16.0 5를 기록했다.

    단기자금인 콜금리는 전날보다 1%포인트 상승한 16%였고 기업어음(CP)은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2022년 긴축의 기시감…트럼프 전쟁이 통화정책 피벗 앞당길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최진호 우리은행 WM상품부 이코노미스트 &...

    2. 2

      나스닥, 상장사 ‘나스닥100’ 편입 3개월에서 15일로 단축

      미국 나스닥이 상장사의 나스닥100지수 편입 기간을 기업공개(IPO) 후 3개월에서 15일로 단축한다. 상장사의 전체 주식 최소 10%는 유통시켜야 한다는 조건도 폐지했다. 나스닥100지수 편입 관...

    3. 3

      中 텐센트, 'AI 에이전트 몰빵'에 투자자들 불만 커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