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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업계, 대/중소기업간 수평적 협력체제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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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업계는 현재 생산임가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중소기업간의 협력
    체제를 공동기술개발및 해외투자 동반진출의 수평적 협력체제로 발전시켜야
    할것으로 지적했다.

    섬유산업연합회는 13일 수급기업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는 32개 섬유대기업
    을 대상으로 실시한 협의회 운영실태 조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수급기업체협의회는 또 WTO 체제출범이후 정부가 추진하던 각종 지원제도
    가 민간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기업의 중소기업 지원강화
    및상호협력에 의한 동반관계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앞으로의 운영계획과 관련해 대.중소기업간 협력이 가능한 사업
    으로 현재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는 생산.임가공분야의 협력사업(40%)을 꼽
    았으며 다음은 기술분야 협력사업이라고 응답했다.

    협의회는 특히 임금상승및 인력난으로 경영상에 어려움을 겪고있고 국제교
    역환경의 변화에 따라 대.중소기업이 해외시장및 투자시 동반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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