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자사 우선주 매입 부진...예정의 38%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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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의 11.9 우선주 대책으로 총발행 주식의 1~4%씩의 자사우선주를
매입해야 하는 16개 증권사의 자사우선주 취득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거래소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들 16개 증권사가 9일까지 두달동
안 취득한 자사우선주는 모두 6백31만2천9백주로 전체 취득예정분 1천6백71
만8천4백주의 37.8%에 불과했다.
회사별로는 98만6천7백주를 취득할 예정인 고려증권이 64만7천4백주를 매입
해 취득률65.6%로 가장 순조로운 모습을 보였으며<>선경 64%<>한신 60%<>럭
키 51.4%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 동서,대우 등도 각각 49.2%와 42%의 비교적 높은 취득률을 나타내
대형사가 중소형사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1일자).
매입해야 하는 16개 증권사의 자사우선주 취득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거래소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들 16개 증권사가 9일까지 두달동
안 취득한 자사우선주는 모두 6백31만2천9백주로 전체 취득예정분 1천6백71
만8천4백주의 37.8%에 불과했다.
회사별로는 98만6천7백주를 취득할 예정인 고려증권이 64만7천4백주를 매입
해 취득률65.6%로 가장 순조로운 모습을 보였으며<>선경 64%<>한신 60%<>럭
키 51.4%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 동서,대우 등도 각각 49.2%와 42%의 비교적 높은 취득률을 나타내
대형사가 중소형사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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