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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학기기 전문업체 양재 해외수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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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학기기 전문업체인 양재(대표 허택)가 광학기기용 렌즈를 국산화,해외수
    출에 나섰다.

    11일 양재는 2년간 총20억원을 투자,쌍안경 조준경 망원경 현미경등에쓰이
    는 광학렌즈를 개발,본격생산에 들어갔다.

    마산수출자유공단에 위치한 이회사의 렌즈생산공장은 건평 5백평규모로
    월간1백20만개의 생산설비를 갖췄다.

    그동안 국내에서 사용되는 광학렌즈는 대부분을 일본산등 외국제품에
    의존해와 이번 제품개발로 연간 2백만달러이상의 수입대체가 가능해졌다고
    회사측은설명했다.

    양재는 올해 내수판매와 함께 하반기부터 일본 미국 유럽등지로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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